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LOTTE

주메뉴 열기

Lifetime Value Creator

PR

사랑과 풍요를 추구하는 롯데의 소식을 전합니다.

신동빈 롯데 회장 “전통은 성장 한계점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 2026.07.15 페이스북 공유하기

■ 기존 핵심사업의 새로운 추진동력 확보 위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 
■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기본 경영원칙 준수 등 실행 방안 제시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6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성숙기에 접어든 그룹의 핵심사업이 새로운 성장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업의 기본에 충실한 본원적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신 회장은 지난 상반기를 돌아보며 그룹 전반적인 실적은 개선됐지만 아직 외부 자본시장의 시각은 냉정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은 확대되고, AI에이전트를 포함한 기술발전의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CEO들은 PEST 관점에서 상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경영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지난 10년간 그룹의 사업 경쟁력이 정체된 점을 우려하며,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경영 기본에 충실을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그룹의 전략방향에 맞지 않는 비핵심사업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브랜드 중심의 가치 제고를 당부했다. 또한 고객중심과 수익창출 등 경영의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투자에 있어 철저한 타당성과 수익성 검증 후 재무건전성을 고려한 범위 내에서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신 회장은 전통산업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성장을 위한 그룹 내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신 회장은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며, “CEO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관점에서 끊임없이 개선하고, 대담하게 혁신하며 조직을 지속적으로 진화 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

분할합병에 따른 개인정보 이전 안내

롯데제과 주식회사는 2017년 10월 12일 자신이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업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이하 “본건 분할”)하여 롯데제과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고, 그와 동시에 롯데쇼핑 주식회사,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 및 롯데푸드 주식회사는 2017년 10월 12일 각자가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부문(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각각 인적분할하여 롯데지주 주식회사(본건 분할에 따라 투자부문만으로 존속하게 되는 회사, 이하 “분할승계회사”)에 흡수합병할 예정입니다(이하 “본건 분할합병”).

본건 분할합병으로 인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던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분할승계회사에 이전될 것입니다. 분할승계회사는 이전 되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이전 당시의 본래 목적으로만 처리할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이전에 관하여 이의 또는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롯데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감사담당 유혜리
    • - 전화번호 : 02 - 750 – 7129
    • - 이메일 : lotteaudit@lotte.net

개인정보를 이전 받게 되는 분할승계회사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호명: 롯데지주 주식회사
  •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 전화번호: 02–750-7122
  • 전자우편주소: lottemaudit@lotte.net

롯데쇼핑 주식회사 롯데지주 주식회사

닫기